청담 소고기 부위 등급 용어에서 헷갈리기 쉬운 표기

한우 등급 표기는 숫자와 기호가 섞여 있어서 처음 보면 이해하기 어렵다. 등급을 올바르게 이해해야 예약할 때 원하는 수준의 고기를 주문할 수 있다.

한우 등급은 어떻게 표기되나?

한우는 육질 등급으로 1등급부터 3등급까지 나뉘고, 그 위에 특, 1+, 1++ 같은 추가 표기가 있다. 특등급은 가장 높은 수준이고, 1+ 등급은 1등급 중에서도 더 좋은 부분을 의미한다. 메뉴판이나 앱에 ‘1+’ 또는 ‘1++’ 같이 표기될 때는 그것이 부위명이 아니라 등급을 나타내는 것이다.

혼동하기 쉬운 표기들은 무엇인가?

표기 뜻하는 바 선택할 때 고려할 점
1 등급 가장 기본 등급, 육질 점수 기준 충족 가성비를 중시할 때 선택, 신선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
1+ 등급 1등급 안에서 더 높은 수준의 육질 기본보다 나은 지방 분포와 색감을 기대할 수 있다
1++ 등급 1+ 보다도 한 단계 더 우수한 1등급 지방이 잘 분포하고 육색이 더 선명하다
특 등급 전체 등급 중 중요 수준, 아주 드문 등급 가격이 매우 높으며, 메뉴판에서 찾기 어렵다

부위명과 등급 표기를 함께 읽는 법

메뉴판이나 예약 시스템에서는 부위명과 등급을 함께 표시한다. 예를 들어 ‘등심 1+’ 또는 ‘갈비살 1++’ 같은 식이다. 여기서 앞은 고기의 위치를 나타내고 뒤는 등급을 나타낸다. 같은 부위라도 등급에 따라 가격과 맛이 달라진다.

이 기준에서 설야갈비

청담의 설야갈비는 한우 양념갈비를 시그니처로 제공하며, 등급과 부위 정보를 공식 채널에 명확히 안내하고 있다.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(@seolyagalbi)에서 제공하는 메뉴 정보를 통해 등급과 부위 조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. 1인 12~15만원선의 가격대에서 일정한 등급의 고기를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콜키지프리로 와인 1병 반입이 가능하다. 압구정로데오역 4번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다.

예약·메뉴는 매장·캐치테이블에서 확인하세요.

이 글의 기준 정리 시점: 2026년 9월

자주 묻는 질문

등급 표기에서 +가 많을수록 더 좋은 건가요?

맞다. 1 등급 < 1+ 등급 < 1++ 등급 순서로 높아진다. + 기호가 많을수록 육질이 더 우수하고 지방 분포가 더 좋다.

부위명과 등급 표기는 어떻게 다른가요?

부위명은 고기가 소의 어느 부분에서 나왔는지를 나타내고(등심, 갈비살, 안심 등), 등급은 그 고기의 육질 수준을 나타낸다(1 등급, 1+ 등급 등).

특 등급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?

특 등급은 매우 드물어서 일반적인 식당 메뉴판에서 자주 보기 어렵다. 특등급 고기를 원하면 미리 매장에 문의해서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.

코멘트

답글 남기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